81가지 수리에 대한 해설

수리해설을 볼 때는 수리 자체에 큰 의미를 두지 마십시오.
왜냐 하면 81가지 수리의 의미는 지금까지 전통 작명법에 쓰이는 수리로서 수리가 나쁜 것을 짓게 되면 마치 운명이 안좋아질 거라는 고정관념의 틀방식을 못벗어나는 주저함이 있음을 알기 때문이다.
그러다 보니 좋은 한글 이름으로 지어서 한자를 선택하고 싶어도 수리가 안 맞는 경우 결국 원하지 않는 한자로 지을 수밖에 없는 예가 많다.
수많은 사례를 통한 경험으로 보아서 분명한 것은 '한자 수리' 보다 '한글소리 발음'이 더 중요하다는 것이다.
"한글 소리 발음"으로 풀이해 볼 경우 매우 쉽고 다양하게 상대방의 운명을 밝힐 수 있다.이는 스스로 이 분야의 대가임을 자청하는 명사들과 많은 세미나를 통한 공개 토론에서 입증되었다.
많은 이름들을 감정해 보면 좋은 수리가 일찍 죽고 더 나쁜 수리도 대통령이 되고, 장관도 되고, 학자들, 그밖에 성공한 사람들을 볼 수 있다.
따라서 수리 이론은 가벼운 마음으로 신생아 이름을 지을 때 참고로만 사용하고 이름이 나쁘다 하여 크게 상심하지 않아도 된다.
설령 이름이 나쁘게 풀이 된다 하여도 얼마든지 개운하는 방법이 있기도 하다.

결론적으로 수리도 좋고 한글발음 소리도 좋으면 그야말로 금상첨화이지만 좋은 한자가 없을 땐 당연히 한글발음 소리가 우선임을 알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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